아주대학교병원

취업후기
26.09 작성

경기 수원시 · 상급종합

총평

"아주대는 학벌을 많이 본다는 말도 많았지만 병원마다 다 원하는 인재상에 맞으면 한 번 뽑아보는 것도 있는 것 같습니다. 면접 분위기도 실제로 좋았고 술기시험도 다 못하더라도 합불에 큰 영향은 없는 것 같으니 넘 떨지말고 준비하면 될 것 같습니다!"

  • 취업부서
    공채
  • 신규 or 경력
    신규
  • 대학 정보
    수전문
  • 학점
    4.46
  • 순위 or 백분위
    4/409
  • 어학성적
    토익 800
  • 자격증
    BLS
  • 기타 활동
    봉사 200시간, 대외활동 20개, 수상경력 5개

전형 절차

1차 서류, 2차 통합면접(술기시험/약물•의학용어/직무/인성)

절차별 후기

1차 서류: 서류에서 지원자수의 10%만 뽑았습니다. (8000명 중 800명) 대체로 학벌, 성적, 토익을 보지만 자소서 또한 확인해서 인재상에 맞으면 뽑는 것 같았습니다. 2차 통합: 케이스 자료+기출 자료 구매하여 3번 돌리는 것 추천. 생각보다 각 방마다 면접의 난이도가 달랐고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면접 질문

1. 의학용어: 치매, 배액 2. 직무 - 휠체어 타는 노인환자 낙상예방 방법 : 휠체어 바퀴 고정, 휠체어 발 받침대에 발 놓을 수 있도록 하고, 휠체어에서 침대 옮길 시 도움 필요, 휠체어에서 자세 고정 못할 시 필요시 억제대 적용 - 유치도뇨관 간호 : 바닥에 닿지 않고, 개통성 확인, 소변량 체크, 항상 방광보다 아래에 둘 것 - 바닥에 왜 유치도뇨관 닿이면 안 되는지? : 요로감염 위험

취준생에게 전하고 싶은 조언

여긴 잘 안 뽑는다는데 생각 하지말고 지원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