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삼성병원

실습후기
26.02 작성

서울 종로구 · 상급종합

총평
4.0

"의사 파업으로 인해 그랬었는지는 몰라도, 신장내과랑 신경과가 같이 있었다. 신경과를 기준으로 cerebral infarction 외의 환자는 거의 없으니 괜히 다른 진단명 찾지 말고 그냥 하는 게 좋다."

  • 실습부서
    NR
  • 실습년도
    2025
  • 학년
    4학년

실습환경

1. 첫 날 가면 교육전담간호사가 간략하게 학생 교육을 시켜준다. 2. 수동 바이탈 전혀 없고 전부 다 바이탈 머신으로 측정한다. 3. 전반적으로 학생들에게 큰 관심은 없다.

실습 경험

1. BST, V/S 등 다른 실습에서도 경험할 수 있는 게 대부분이다. 2. 좀 특이한 게 SU(뇌졸중집중치료시실)과 연합되어 있어서 왔다갔다 하면서 실습하는 게 가능하다. 3. EEG 검사 같은 거 관찰할 수 있다.

기타 꿀팁

1. 밥 매우 맛있다. 2. 지방에서 실습 나갔던 거라서 서울 지리를 잘 모르기는 한데, 개인적으로 교통은 나쁘지 않다고 느꼈다. 3. 서울에 거주지가 있는 상황에서 실습하는 거면 상관 없는데, 지방에서 실습 나가는 학생들은 비용 좀 나간다고 생각해야한다. 4. 탈의실 찾기 힘들다. 첫 날 30분 정도 일찍 도착하는 게 좋다. 지금도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중앙대학교 로고 붙어있는 건물 지하가 탈의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