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학교병원

실습후기
25.08 작성

대구 남구 · 상급종합

총평
4.0

"다리가 너무 아파서 첫 주는 울고만 싶었는데 2주차에는 천사 선생님 만나서 흡인도 실제로 하고 비위관으로 영양액도 주입해서 배운 게 가장 많은 실습이었습니다. 이 경험으로 중환자실에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일 힘들지만 유익했습니다."

  • 실습부서
    NICU
  • 실습년도
    2024
  • 학년
    4학년

실습환경

중환자실 근무는 처음이었는데 첫 주는 앉아라는 말도 없고 앉을 의자도 안 줘서 말 그대로 8시간동안 서있었습니다. 이런 실습은 처음이라 서러웠는데 할 일이 많아서 시간은 빨리 갔습니다. 눈치껏 앉아서 쉬기도 하고 배움은 정말 많았던 실습이었습니다.

실습 경험

1시간 단위로 소변백 비우고 I/O 체크해서 기록했고 V/S도 1시간 단위로 측정하고 노트북에 바로 기록했습니다. 기관변백 비우고 I/O 체크해서 기록했고 V/S도 1시간 단위로 측정하고 노트북에 바로 기록했습니다. 기관절개술 실제로 시행하는 것 관찰했고 저혈압 환자 제세동기 실시하고 A-line 잡는 것도 봤습니다.

기타 꿀팁

영대병원 밥 가격 대비 맛있고 먹을 만하고 버스 정류장이랑 지하철역이랑은 좀 멀어요. 근데 집 가는 길에 스타벅스 테이크아웃해서 먹으면 굿이고 영대병원 붕어빵이 진짜 맛집이라서 찹쌀 붕어빵 꼭 먹으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