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8 작성
광주 동구 · 상급종합
"제발 간호학과는 전문대라도 좋으니 서울로 가세요. 여기는 그냥 체념하는게 마음 편합니다."
- 실습부서61, 31, OR
- 실습년도2025년
- 학년4학년
실습환경
프리셉터 없구요, 그냥 병풍실습인데 광주 전체적으로 그런거같아요. 알아서 따라다니면서 배워라인데, 병동은 특히 그냥 조무사 실습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린넨정리, 환의 정리, 수액정리, 물품정리 시키고, 말은 팀간호인데 그냥 평셔널 반으로 쪼개놓은거라 막내잡 실습학생들한테 시킵니다. 루틴 바이탈이랑 bst 전부 하고, 의료기사도 부족한지 학생들한테 환자이송시키고 검체 보냅니다. 환자 커튼도 학생이 갈아끼웁니다. 너넨 학생이니까 잡일해야지가 기본 마인드입니다. 학생이니까 많이 배워라 없습니다. 광주가 실습지에 비해 간호대생이 많아서 항상 학생들이 많이 나와서 전체적으로 앉을 곳도 부족합니다.
실습 경험
린넨정리, 환의 정리, 수액정리, 물품정리, 루틴 바이탈, bst 환자이송, 검체 이송, 환자 커튼 갈이
기타 꿀팁
직원식당, 고봉민, 중국집 등 주로 갑니다. 교통은 지하철이나 버스타면 되는데 오르막이 죽음이라 각오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