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삼성병원

실습후기
26.03 작성

서울 종로구 · 상급종합

총평
3.0

"전체적으로 바빴던 기억이 큽니다. 간호사 선생님들은 더 바빠보였어요. 좋았던 점은 밥이 맛있었다는 점이 기억에 남는 것 같고, 아쉬운 점은 바이탈, BST를 거의 간호학생들이 했어서 다른 것을 관찰할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꼈던 점입니다. 물론 시간을 쪼개서 보면 가능하지만, 개인적으로 다른 실습지에 비해서는 관찰할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꼈어요. "

  • 실습부서
    병동
  • 실습년도
    2025
  • 학년
    4학년

실습환경

전반적으로 바쁩니다. 활력징후 측정하는 게 잦았고, 중간중간 스페셜 바이탈도 꽤 있었어요. 잘 챙겨주시는 분위기는 아니었습니다.

실습 경험

직접할 수 있었던 건 바이탈, BST 측정이 전부였습니다.

기타 꿀팁

식사는 개인적으로 맛있었습니다. 저녁보다 점심이 더 맛있었어요. 탈의실 건물 근처에 지하철 역과 버스정류장이 있어서 교통은 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