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 작성
서울 성북구 · 상급종합
"프셉 선생님을 잘 만난게 가장 좋은 점이었던 것 같고 병동에 중증도가 그렇게 높지가 않아서 막 상급종합병원이라해서 특이한 케이스 볼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케이스 잡을만한 건 제가 갔을 때는 좀 없었습니다."
- 실습부서호흡기내과병동
- 실습년도2025년
- 학년4학년
실습환경
프리셉터 선생님이 굉장히 잘 데리고 다녀주시고 많이 알려주시고 궁금한 점 있는지도 자주 물어봐주셔서 엄청 공부에 도움이 많이 됐어요! 케이스 쓰는 것도 옆에서 도움 많이 주시고 다른 실습지는 안 그랬는데 고려대학교병원에서는 프리셉터 선생님이랑 둘이 밥먹기도하고 다른 선생님들 3분과 함께 밥 먹기도 했어요..!! 선생님들이 다 존대해주시고 심지어 수간호사 선생님께서도 학생에게 잘 대우해주시려고 하는게 느껴져서 서울에 있는 큰 병원은 이렇구나를 많이 느꼈습니다. 다시 실습 올 곳이 아닌데도 emr 같은거 잘 알려주셔서 엄청 공부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병동 자체 분위기도 괜찮았고 앉아서 선생님 근무하시는거 보는 경우도 많아서 일반 실습보다 편했고 배운 점도 훨씬 많았습니다!
실습 경험
iv line 잡기, HFNC 작동, 수액 제거, 임종간호, 섬망환자간호, 전체적인 업무 관찰 및 보조, 병원 전체 같이 다녀보면서 학생들 rounding도 병원 자체에서 시켜줌
기타 꿀팁
밥 엄청 맛있고 메뉴가 다양한 느낌, 5000원이었고 교통은 앞에 지하철이랑 버스 다 잘되어있고 주거는 잠실 집에서 다녀서 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