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 작성
경기 성남시 · 종합병원
"시간과 정신의 방에 갇혀있는 기분. 앉을 곳도 없어서 내내 서있기만 함"
- 실습부서NICU
- 실습년도2026년
- 학년3학년
실습환경
선생님들이 정말 바쁘셔서 학생들에게 관심이 없고 학생이 할 수 있는 일도 없어서 정말 서있기만 하다 왔습니다..
실습 경험
저희가 뭘 수행해보지는 못 했고 애기들도 못 만져요 정말 오직 관찰만 합니다
기타 꿀팁
점심은 옵션이 많아서 메뉴가 다양했고 맛은 그냥 먹을만 하다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