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차병원

실습후기
26.04 작성

경기 성남시 · 종합병원

총평
3.0

"구식이지만 앞으로 크게 성장할 것 같은 느낌 부서별로 분위기가 너무 달라 확정적으로 분위기를 서술할 수 없음. 밥이 현대에 납품하는 업체로 바뀌어 꽤 나쁘지 않음."

  • 실습부서
    SICU, NSICU, NICU, WOR, DR, ER, 혈약종양내과병동, 외과병동, 응급병동
  • 실습년도
    2024
  • 학년
    3학년

실습환경

부서별로 분위기가 너무 다릅니다! 그렇지만 잘 알려진 정설과 같이 외과병동은 아주 활기차고 바쁜 느낌이라면 내과 병동은 차분하고 조용히 움직이는 느낌이었어요ㅎㅎ 저는 자대생으로 실습을 간 거라 많은 특수파트에서 실습을 했는데요, 웬만해서는 학생들도 참여를 할 수 있게 배려해주십니다. 간호사 선생님들께서는 병동마다 다르시고, 또 같은 병동이어도 시간에 따라 구성원이 달라져 어떻다고 단정지어서 말씀은 못드리겠네요! 그렇지만 어딜 가든 학생까지 챙겨주시려는 선생님 한분씩은 꼭 계시니까 적극적인 자세로 임하시면 좋겠습니다~ 병원이 생각보다 구식이고 구조가 꽤나 복잡해요! 실습하게 되시면 구조에 익숙해지시는 게 편하실 것 같아요. 식사는 지하 1층 직원식당에서 드시면 되시고 5500원이었습니다. 1층에 CU, 던킨도너츠 팔아서 시간 없으실 때 간단하게 사셔서 식당에서 드시면 되겠습니다.(실습복 있고 복도나 로비에서 드시면 따가운 눈총을 받으실 수 있으니 꼭 산 음식들은 식당에서 드셔요.) 어디를 가시든 실습이라는 것이 익숙치 않고 눈칫밥 먹어가면서 서있어야 하기에 힘들다는 것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시간도 금방 지나가니까요, 조금만 더 기운 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

실습 경험

병동: 바이탈 측정, BST 측정 L-tube insertion, 복수천자 등등 참관 특수파트 : 바이탈 측정, 2시간마다 체위 변경, suction 시행 : 신생아 수유, 트름 시키기, 기저귀 갈기 (NR에서만) : PICC insertion과 CPR 참관, 여러가지 배액관 관찰

기타 꿀팁

병원으로 들어가는 문이 생각보다 많아요! 본관 정문, 암병원 입구, 응급실 가는 길목에 있는 엘레베이터 또는 계단 -> 본인 실습지에 더 가까운 입구로 들어가셔요! (암병원 입구는 아마 18시 전후로 닫혀요. 이브닝 끝나시면 본관 입구로 나가셔야 하는데, 2층에 암병원과 본관 이어주는 다리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