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 작성
경기 이천시 · 종합병원
"갈구고 못된 쌤이 없어서 그런지 저도 모르는 사이에 너무 정이 들었나봐요. 끝나는 날에 눈물이 조금 났어요,, 쌤들이 일단 착하시고 엄청 바빠서 시간이 잘 간다..?? 아쉬운 건 바쁜 날에는 너무 바빠서 쉴 틈이 없다..허허"
- 실습부서내외과병동
- 실습년도2026년
- 학년4학년
실습환경
퇴근이나 식사시간에 눈치보지 않고 말하고 갈 수 있어요 가끔은 일찍 가게 챙겨주세요 분위기도 태움 없고 서로 도와주는 분위기 같아서 저는 좋았어요
실습 경험
관찰은 그냥 실습하면 볼 수 있는 일반적인 술기들이었어요. 드레싱이나 유치도뇨, 임종도 몇 번 봤어요,,
수행은 약물 믹스 시켜주셨어요. 활력징후를 많이 측정할 수 있어요 ㅎㅎ,,
기타 꿀팁
걸어서 20분 거리에 살았는데 거기에는 시내쪽이라 먹을 거 많았어요. 주변에 원룸이 많이 있어요. 근데 첫날에 택시 타려했는데 택시가 안 잡혀서 지각할 뻔했어요,, 나머지는 잘 모르겠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