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병원

실습후기
26.06 작성

광주 동구 · 상급종합

총평
5.0

"1. 8동 9층(GI) 여기서 많이 배움. 선생님 성향에 따라서 side shooting 같은 것도 하게 해주심. med 준비도 해봄. 지금까지 실습지 중에 가장 학생 업무는 많았음. 2. OR 해부학적으로 많이 배울 수 있음. 카데바 참관 경험 없으면 진짜 큰 도움이라고 생각함. 가끔 multiple organ donation 수술명 적힌 방 있으면 들어가는 거 추천함."

  • 실습부서
    8동 9층(GI) / OR
  • 실습년도
    2026
  • 학년
    4학년

실습환경

1. 8동 9층(GI) 25년 실습 진행함. 스테이션이 중앙에 있는 형식의 병동임. 아직도 있을진 모르겠지만, 중년차? 정도 선생님 2명이 예민함. OT는 첫날 해당 듀티 막내쌤이 진행하셨음. 개괄적으로 진행하나 설명 완전하진 않았음. 스테이션 중앙 책상에 실습생 교육 자료 있기는 함. 바이탈은 몇몇 환자 제외하곤 전부 학생이 측정함. 스페셜 바이탈 많으니 기록 잘 하고 진행해야 함. 환자별로 바이탈도 q2 q4 q6 q8 다양했음. 전체적으로 빠릿빠릿하고 눈치껏 진행해야 했음. 장점은 바이탈 매뉴얼로 안 재서 편함. 단점은 말 그대로 눈치껏 잘 해야 함. 실제 사례로 실습생 몇 명 모여있다가, 검사 다녀온 환자 바이탈 재러 눈치껏 간 사이에 중년차 선생님이 '저 학생 말곤 다들 센스가 없네~'라고 하심. 아 ambulation 은근 많음. 팁일진 모르겠는데 89xy 이런 식으로 병실 있는데, x는 몇 인실, y는 해당 인실 번호임. 병동 안내도랑 잘 매칭하면 좋음. 필요한 이유는 낙상 패드나 콜 울리면 학생이 먼저 가서 확인해야 함. 움직이는 행동 없거나, 이상한 방향으로 가면 겐세이 먹을 수도? 2. OR 26년 실습 진행함. 간호팀장님 OT 이후 수술방에 배정해주심. 첫날만 배정이고, 이후에는 자유 참여 형식임. 각 룸마다 차지 선생님 성격 상이하심. 무관심~예민까지 다양함. 밥 먹을 때 위층 OR 식당에서 따로 먹음. 병원 식당보다 1,000원 쌈. 맛은 뭐 비슷하나 자율 배식임. 실습생 많을 시 1주차 D, 2주차 E로 쪼개짐. 그렇지 않은 경우 D 고정임. D에는 수술 많아서 돌아가면서 다 볼 수 있음. 가끔 앉으라고 의자 내주는 수술실 있음. 다빈치 수술도 직관 가능함. E는 출근 후 2시간? 정도면 정규 수술 거의 다 마무리라 볼 거 그닥 없음. E 총괄 선생님 따라서 빈 룸에서 EMR 보기 or 응급수술 열린 거에 할당하심. 장점은 선생님들이 실습생에게 전반적으로 무관심함. 사실 좋은지는 모르겠음. 그래도 병동 D보다 출근 시간 늦어서 아침에 좀 편함. 단점은 서있는 시간이 많아서 다리 아픔. 지루함. OR 팀장님 제출 과제(수술 전중후 간호 보고서, 실습 소감문-수기) 있음. 추가로 갠플 못함. 같은 학교 학생 2명끼리 짝 지어서 다녀야 함.

실습 경험

1. 8동 9층(GI) 바이탈, BST 측정/ambulation/복수천자 관찰/그냥 빨빨 돌아다닐 수 있음 2. OR 원하는 과 대표적인 수술은 다 볼 수 있음. 운 좋으면 특이한 수술 볼 수 있음.

기타 꿀팁

<공통> 1. 호남에서 제일 큰 병원이라 교통 접근성은 정말 좋음. 2. OR은 D 출근 시 병동보다 1시간? 정도 늦어서 교통체증 걸릴 수 있음. 3. OR E 출근 시 OR 식당 운영 안 함. 도시락 지참. 걸리면 안내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