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학교병원

실습후기
26.07 작성

광주 동구 · 상급종합

총평
5.0

"넓고 대학병원이라 실습할 맛이 났었어요. 검체 가는것도 재밌고 다만 응급 검체 내려가면 두는데가 헷갈려서 잠깐 머뭇한거랑 간혹 선생님들이 날카롭게 말하긴 하시는데 바쁘시니까 이해는 해요."

  • 실습부서
    OS병동, 신경과병동, SICU
  • 실습년도
    2024
  • 학년
    3학년

실습환경

액팅선생님 따라다니면 설명 해주시기도 하고, 시간이 나면직접 해볼 수 있게 해주셔요. 코로나 시절 + 의사 파업 시절이 있었어서 직접 해볼 수 있는 기회는 적었다

실습 경험

액팅 관찰, 바이탈 재기, BST, 검체 보내기 등 기본적인건 할 수 있었고 피딩이나 라인잡혀있는 곳에 iv로 약을 주입하는거는 케바케인거같아요.

기타 꿀팁

저는 동구에서 살지 않아서 언니 도움을 받았고, 만약에 조선대병원 정류장에서 버스타고 내리면 학생들 따라가다보면 조금 나름 편하게 병원에 갈 수 있고, 식사는 비용이 비쌌어서 맛있는거 안나오면 그냥 병원 내 가게 아무데나 가서 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