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7 작성
전북 전주시 · 종합병원
"그냥 쌤들은 좋은쌤도 있고 좀 쉽지않은 쌤도 있고 그럼 자기 하는만큼 얻어가기도 함. 잘하는만큼 잘 시켜주고 나를 필요로 하심 이럴때 뿌듯함 알잘딱깔센 천사같은 분들 많고 몇몇은 예민하긴 함 그리고 i중에 진짜 무리무리 이런거 안좋아하는 사람 신규들가면 쉽지않을듯 그리고 구라안치고 걍 여기저기 막 도와드리다가 그냥 중간연차 되어보이는 쌤 도와드렸는데 억제대 한 말안듣는 할머니한테 살짝 ㄸㅂ느낌으로 ㅍㄹ하는 사람도 있었음 개놀랬지만 실습생 신분이라 그냥.. 놀랏기만함 근데 실습생들한텐 못해주지도 않고 관심 딱히 없으신데 그냥 뭐 괜찮게 대하셔서 약간 이중적인 면모 신기했음 인간관계도 ㄱㅊ 그래도 icu 이정도면 분위기 좋은편인건가(사실 잘 모름) 걍 수쌤이 좀 뭔일잇으면 다 모아놓고 욕하고 이런건있는거같은데 일단 2주동안 선배후배간 태움은 한번도 못봤습니다! 그리고 맨 윗년차 라인중에 맨날 포니테일하는 목소리 개크신분 뭔가 차지중한명 느낌이긴한데 이사람 따라다니는 실습걸리면 ㄹㅈㄷ 투명인간되니 쉽지않다.(키작으신분말고)(좀 정치질 잘하는 느낌)(윗년차쌤중 숏컷분 개좋아 쿨해, 마지막 인사때 제대로 못드리고 나와서 아쉬웠음)"
- 실습부서Icu
- 실습년도2026년
- 학년4학년
실습 환경
앞에 다 적었는데 프셉도 뭐 남자-남자 여자-여자 이렇게 배치되는듯 아닐수도? 근데 뭐 걍 분위기 ㄱㅊ았음
태움 못봤으니 이정도면 합격
실습 경험
걍 다방면 액팅 다 도와드리면 되는듯
이것저것 다 도와드리삼
기타 꿀팁
알잘딱깔센. 밥은 뭐 한솥이나 신포가서 먹음되긴하는데 신포 다른지점들에 비해 맛없음 병원 별로 안커서 밥먹을곳 없음 걍 한솥가서 가성비밥으로 떼우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