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7 작성
서울 동작구 · 상급종합
"소문에 비해 분위기 괜찮음. 다만 매우 바빠서 배우고 싶으면 알아서 적극적으로 물어보고 움직여야 함."
- 실습부서다정관 4병동
- 실습년도2026년
- 학년4학년
실습 환경
분위기는 괜찮은 편이었다. 수선생님이 매우 바쁘셔서 학생들한테 신경을 많이 못 써주는 편이다.
실습 경험
소화기암 환자들이 많아 항암제 투여하는 것 볼 수 있음. V/S만 측정하면 됨. BST는 간호사 선생님께서 직접 측정하신다.
기타 꿀팁
식대가 비싸서 집에서 가져오는 동기들이 많았음. 교통은 흑석역과 가까워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