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7 작성
서울 동대문구 · 상급종합
"1. 병동 분위기 - 선생님별로 다르긴한데, 엄청 친절하신 선생님 두 분 계심. 한 분은 진짜 열정적으로 많은걸 가르쳐 주시고 질문하면 너무 잘 대답해주심. 다른 한 분은 일하는 내내 천사미소 유지하시고 정말 너무 따뜻하심. - 가족분만실이 있긴한데 지금은 사용 안하는듯?(옆에 공사중이라서) - 쌤들 차팅할 때 앉아있을 수 있음. 상대적으로 다리 덜아픔. 근데 쌤들 액팅하러 돌아다니실 땐 당연히 따라가야 함 - 정말 좋은점이 C-sec을 직접 볼 수 있고 아기 케어를 해볼 수 있다는 점임. 애기가 태어나고 엄마와 교감하는 장면도 볼 수 있고, 직접 태지 닦고 O2 주면서 아기 엄청 가까이에서 보고 간호수행할 수 있음 2. 학식 - 한 끼에 5500원이고 중식은 A, B로 선택할 수 있는데 석식은 단일인데다가 퀄리티도 좀 낮음. 그래도 먹을만함~~ "
- 실습부서DR
- 실습년도2026년
- 학년4학년
실습 환경
차치선생님이 진짜 좋으신분이세요. 병동 안내도 해주시고, 모르는거 친절히 알려주시고 알고 계신 지식도 알려주세요. 그리고 학생들 이름으로 기억하려고 노력하시는 점이 감동이었어요.
실습 경험
환자에게 직접 행할 수 있는 일은 V/S 재기. 그 외엔 C-sec 참관해서 아기 케어하기
기타 꿀팁
- 교통: 회기역에서 내려서 01버스 타고 오시면 경희의료원 종점입니다.
- 식사: 한 끼 5500원. A/B코스로 나뉨(석식은 단일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