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7 작성
서울 동작구 · 상급종합
"수간호사 선생님께서 굉장히 적극적으로 실습생들에게 많은 것들에 대해 알려주시려고 합니다. 응급실 특성상 앉을 수는 없어서 실습 중에는 다리가 많이 아프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간호사 선생님을 배정해서 따라다니는 형식이 아니고 자유롭게 옵져하는 형식입니다. 선생님들께서 학생들에게 관심을 안 주셔서 저는 오히려 좋았습니다. 트리아제하는 것도 1번에 1명씩 들어가서 볼 수 있도록 해주셔서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 실습부서ER
- 실습년도2025년
- 학년3학년
실습 환경
수간호사 선생님께서 많이 챙겨주시려고 하셔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실습 경험
응급실 특성상 트리아제하는 모습, 응급 환자 간호하는 모습, CPR 하는 모습, 구급차 들어왔을 때 간호하는 모습 등을 볼 수 있었습니다.
기타 꿀팁
응급실은 1층에 있어서 탈의실과 가까이 있어서 엘레베이터를 타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고 식당은 직원식당 이용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