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7 작성
부산 부산진구 · 상급종합
"바이탈 nibp 기계로 자동으로 입력돼서 편함. bst 침 일회용이라서 편함. 병동 분위기는 살짝 경직된 느낌. op환자 많고 sub icu 있어서 다양하게 환자 관찰할 수 있음. 장루, iv 전문 간호사 업무 관찰함. 인계는 30분에서 길게는 50분. 인계시에 의자 들고 와서 앉아서 들으면 됨. "
- 실습부서병동
- 실습년도2026년
- 학년4학년
실습 환경
자대실습생 위주로 돌아가는 느낌. ot도 자대생 오는 날에 해줌.
실습 경험
바이탈, bst 측정. 약국 심부름. 병동 물품 심부름. 등등
기타 꿀팁
병원밥 맛은 소문대로입니다... 식비 자대생은 천원인데 타대생은 3800원 정도. 1층에 뚜레쥬르, 편의점 있으니 탈의실에서 먹는 실습생도 많았음. 탈의실은 자대생 제외 실습생 전체, 간호사쌤들까지 북적임.
교통은 2호선이나 버스타서 개금까지 온 다음, 마을버스타고 병원입구에서 내리면 됨. 이브닝 마치면 역까지 내려가는 마버 없어서 걸어가야됨.
적극적이고 사전지식 질의응답에 자신있게 답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