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7 작성
대전 서구 · 종합병원
"간호사 선생님께서 워낙 바쁜건 이해하지만 아무 이유 없이 학생들 갈구는 분도 계셨어요... 점차 나아지는 분위기라고는 하지만 수쌤, 차지쌤이 신규쌤이나 학생을 별로 안 좋아하는게 첫날부터 티나는 병동이었음.."
- 실습부서13W
- 실습년도2026년
- 학년3학년
실습 환경
어깨 너머로 배우는 게 대부분인 학생인데 보려고 가면 모든 쌤이 대놓고 오지말고 스테이션에 있으라 그러고, 수쌤은 왜 안 돌아다니냐 그러고, 돌아다니면 찾는데 왜 안 보이냐 그럼...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음. 그냥 대신 바이탈만 해주는 기계 정도로 생각함
실습 경험
바이탈이 거의 대다수. 검사갈 때 환자 내리거나 데리고 오는 역할도 함. 부바부겠지만 이 병동은 배울 수 있던게 거의 없었다고 생각됨
기타 꿀팁
그냥 어딜가나 나랑 안 맞는 사람은 있고, 사소한 것에도 일희일비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냥 누가봐도 내 잘못인 일은 당연히 안 하려고 하고 바이탈 열심히 챙겨서 하고 눈치껏 스테이션 부근 복도 순회하면서 분위기 보면서 움직이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