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7 작성
광주 동구 · 상급종합
"첫 실습으로 갈 곳은 아니다. 액팅, 팀장님 다 바쁘신데다 실습생도 둘 뿐이라 다른 병동 실습생보다 쉽지 않다. 병동마다 다르지만 이 병동 실습을 다녀온 대부분의 실습생들이 최악의 실습 병동으로 꼽는다. 선생님들도 일이 힘드니 실습생을 태울 수 있고 말과 행동이 좋게 나가지 않을 수 있다. 비교적 힘들지만 그래도 견딜만 하다. 다른 병동 실습은 상대적으로 좋았다."
- 실습부서순환기내과
- 실습년도2024년
- 학년2학년
실습 환경
실습생 대우는 솔직히 좋진 않다. 분위기는 그냥 바쁘다. 이 병동 선생님들은 느린 거 싫어하시니 바이탈이나 bst등 빨리 군말없이 하도록 하자.
실습 경험
이곳이 첫 실습이여서 오히려 좋았다. 준중환자실도 있어 다양한 질환, 중증도의 환자를 볼 기회였다. 대학병원 수준의 체계적 의료시스템을 경험하여 좋았다. 이후의 모든 실습이 덜 힘들고 좋게 느껴졌다.
기타 꿀팁
광주 거주자 아니면 비추천. 식사시간에 나처럼 30분 넘게 헤매지 말고 식당 잘 찾아가자. 밥은 평균 이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