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8 작성
서울 종로구 · 상급종합
"실습 중 앉을 걸 기대하고 가는 건 아니지만 EMR 보는 시간 제외하고 한순간도 앉아있을 수 없었음. 파트장님 친절하셨고 합리적인 분이라고 느꼈음. 팀 분위기 자체가 좋았나? 하면 그건 의문임. 첫날에 태움 목격한 듯ㅎ 주변에서도 말리는 사람 없이 그냥 두는 분위기… 선생님들 학생에게는 전반적으로 친절하셨음. 밥은 30-40분 안에 눈치껏 먹고 올라왔었음. 팀 간호이긴 한데 신규=v/s, BST 등 기본적인 액팅 담당인 것 같았고 정말 힘들어보이셨음 (그와중에도 실습생이 실수한 거 감싸주심 ㅠ) 프리셉터 1명에 신규 2명이 교육 받는 거 자주 봄. 원래 그런건지 특수한 상황인지 모르겠음. 삼성이라는 이름 때문에 환자가 병원에 기대하는 바가 커보였음"
- 실습부서입원의학과 병동
- 실습년도2025년
- 학년3학년
실습 환경
실습생은 알아서 배워야 함. 따로 교육 담당 안 붙여주심. 이건 파트장(수쌤)님 성향 차이인듯…?
실습 경험
PA 선생님 따라다니면 사소한 인턴잡 해볼 수 있음 간호실습이지만 뭐 하나라도 더 해볼 수 있어서 좋았음 ㅋㅋㅋ.
일반적으로는 바이탈이 주 업무였고 이송 시 침대에서 옮기는 거 도와드림. BST는 needle injury 위험 있어서 학생 안 시키심. 석션이나 위관영양 같은 것도 학생 안 시키심.
큰 병원이다보니 케이스는 확실히 다양했음.
EMR도 익히고 나면 보기 편했음!
파트장님이 보는 방법 설명해주심
기타 꿀팁
근처 고시원에서 지냈고 방 잡는다면 무조건 가까운 곳이 장땡입니다… 눈치가 생명 + 빠릿빠릿하면 큰 문제 없이 마치실 수 있을 거예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