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8 작성
서울 동작구 · 종합병원
"의정갈등 때라 그랬는지 몰라도 병동 분위기가 별로 좋다고 느껴지진 않았습니다. 그래도 실습학생에게 무리한 일을 시키지는 않아서 관찰만 하면 됐어요. 제가 실습할 때는 팀간호라 담당 선생님(팀)을 정해주셔서 열심히 따라다니면 많이 볼 수 있어요. 담당 선생님마다 스타일이 달라서 많이 챙겨주시고 알려주신 경우도 많았어요."
- 실습부서OS병동
- 실습년도2024년
- 학년3학년
실습 환경
신규 선생님들이 막 독립하던 시기여서 분위기는 엄청 좋다는 느낌은 아니었어요. 수선생님이 실습 학생마다 따라다닐 팀이랑 담당 선생님 정해주셔서 열심히 관찰했습니다. 선생님들 마다 달랐지만 궁금한 것 있으면 물어보라고 해주시기도 했고, 가끔 약물 믹스 같은 것도 해볼 수 있게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실습 경험
주로 라운딩이나 투약 하시는 거 관찰했고, 손이 모자를 때 혈압 측정이나 물품 가져오기 정도 했습니다. 특별히 실습학생의 일은 없었습니다. EMR도 각자 아이디가 있어서 컴퓨터만 여유롭다면 편하게 볼 수 있었어요.
기타 꿀팁
식사 후에 탈의실에서 쉴 공간이 많이 부족했어요. 탈의실 내에 실습학생이 쉴 수 있는 휴게공간 안내문이 있으니까 미리 봐뒀다가 밥 먹고 올라가서 쉬는걸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