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8 작성
부산 서구 · 상급종합
"병바병이지만 낙후된 병동에서 실습한다면 준상종 느낌입니다."
- 실습부서암병동
- 실습년도2025년
- 학년4학년
실습 환경
시설이 깨끗한 병동들도 있는데 제가 실습했던 병동은 좀 낙후된 곳이었어요. 라디에이터? 그거를 사용해서 많이 더웠던 기억이 납니다. 액팅 선생님들도 땀을 뻘뻘 흘리시더라구요ㅠ 분위기가 나쁘진 않은데 좀 예민한 성격 몇 분 계시긴 합니다. 액와체온계로 v/s 재서 좀 불편했어요! bp는 자동으로 잽니다! 밥은 평범하다고 느꼈는데 맛없다고 하는 조원도 있었어요. 라면 끓여 먹을 수도 있어요! 오천원치고는 밥이 비싸다고 느껴졌어요ㅠ 탈의실은 꽤 넓었어요. 바닥에 몇 동 방향인지 다 붙어있어서 길 찾는데 수월했어요.
실습생들은 병풍느낌이 강했어요.
실습 경험
스폐셜 v/s, 정규 v/s, 스트레처카 준비, 입원환자 v/s, bst, 약물 믹스는 가끔 시켜주셨어요.
기타 꿀팁
병원 근처에 중국집이 있는데 맛있더라구요ㅎㅎ 이브닝 실습 전에 먹고 출근하시기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