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8 작성
광주 동구 · 상급종합
"신경계 중환자실이 첫 중환자실 실습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좋은 인상만 남았던 실습이었던거 같아요! 당시 간호사 선생님들도 친절하셨고 환자분들이 대부분 의식저하 환자분들이시다보니 환자와의 라포형성이 유난히 힘들웠던 실습초 시절이었던 저는 그당시 케이스 보고서를 쓰기에 부담이 적었던것 같아요… emr 보기에도 덜 눈치보이는 곳에서 컴퓨터를 자유롭게 볼 수 있었던것도 좋았어요! 그리고 역시 무엇보다 특수파트만의 큰 장점은 병동에서 보지 못하는 여러 간호 처치를 실습히면서 보고 배우고 경험할 수 있다는 거에요..!!"
- 실습부서NICU
- 실습년도2026년
- 학년3학년
실습 환경
분위기는 정말 좋았던것 같아요! 선생님들은 저희에게 딱 실습생으로써 적절한 업무만 적절하게 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힘들지 않았던 기억이 있어요!
실습 경험
처음 수선생님께서 짧은 오티를 주셨고, 정규 바이탈은 실습생이 체크하진 않았어요. 소변량과 I/O 체크를 시간마다 베드앞 파일에 적어두고 emr기록하는 걸 시작으로 물품 갖다드리거나 물품 정리, urine 비우기, PA간호사 드레싱하실때 옆에서 도와주는 등의 업무를 주로 했었어요.
이브 실습땐 피내주사 하시는걸 옆에서 관찰하다가 연습하도록 잠깐 실습?을 간호사선생님께서 알려주신 적도 있네요.
기타 꿀팁
조선대 내 직원식당말고 식당가에 식당들 맛집들이 정말 맛있어요! 특히 아직 기억남는 게 육회비빔밥 식당은 학생실습생들이 기면 사장님께서 감사하게도 늘 음료수를 서비스로 주셨어요ㅎ
교통은 병원내로 시내버스가 가지 않으니 오르막길이 정말…엄청나요…걸어가는건 추천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