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8 작성
서울 성동구 · 상급종합
"실습생들한테 뭐 안 시킵니다. 혈압, BST도 안 시켜요 그대신 눈치껏 따라다녀야하고 8시간 내내 서있어서 다리도 엄청 아파요. 아무것도 안 하고 서있기만 하니까 되게 지루하고 힘들었습니다. 식당 밥은 먹을만했어요. 음..그리고 선생님들이 되게 차가워요..ㅎㅎ 내과병동이라 그런지 약이랑 수액이 되게 많아서 공부하기에는 좋았어요 그리고 검사 따라가고싶다고 말하면 안 보내줘요^^"
- 실습부서내과병동
- 실습년도2026년
- 학년4학년
실습 환경
그냥 실습생들한테 별로 관심 없습니다. 나서서 도와드리려고 해도 자기가 한다고 물건 채가거나 인상 쓰거나 그래요 그래서 그냥 무던히 잘 있다가 오면 될 거 같습니다.
실습 경험
베드메이킹 하고 보호자분들이 도와달라고 하면 도와드리고 이불이나 환자복 같은 거 가져다드리는 게 다 입니다. 그나마 저는 선생님을 잘 만나서 설명도 틈 날 때마다 해주셔서 다행이였습니다.
기타 꿀팁
식사시간 굉장히 짧습니다. 먹고 바로 올라가야해요. 그리고 식사 다녀오라고 말 안 해도 그냥 말씀 드리고 가면 됩니다. 음..꿀팁은 있는듯없는듯 다녀오시면 될 거 같습니다 실습학생들이 나서는 거 별로 안 좋아하시는 거 같아요 그리고 선생님들 너무 바빠서 약간 예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