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8 작성
서울 강동구 · 종합병원
"다른 병원 대비 선생님들이 여유가 있어보였음. 부서 내 분위기도 태움이 아니라 가르쳐주려는 수준의 꾸지람이었고 윗연차 선생님이 시간 나실 때 간호학생에게도 궁금한거 물어보라고 하시는 등 좋은 분위기였다고 생각함. 수간호사선생님도 곧 정년이라고 하셨는데 면담 시 대화도 많이 하시고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셨음."
- 실습부서병동
- 실습년도2026년
- 학년3학년
실습 환경
실습생에게 큰 관심은 없으셨지만 궁금해하고 열심히 하려고 하면 질문도 받아주셨음. 분위기 괜찮았다고 생각함. 신규간호사 선생님은 잘 모르지만 따라와도 된다고 하셔서 따라가니 정말 잘 해주셨음.
실습 경험
주로 바이탈 체크하고 유공자 어르신들이 대부분인데 말동무도 해드렸음.
기타 꿀팁
집과 멀어서 고시원에서 살았는데 근처에 먹을거 많아서 좋았음. 가는 교통편이 좀 별로인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