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8 작성
대구 남구 · 상급종합
"간간통이라 베드메이킹이나 환자 이송은 조무사분들이 해주셔서 실습생은 거의 하지 않았어요. 준중환자실이 두 개 있어서 다양한 의료기구나 케이스 접할 수 있었어요. 라운딩 도는 시간에는 선생님들 열심히 따라다니면 되고, 평소에는 스테이션에 앉아있게 해주십니다."
- 실습부서110병동(CM)
- 실습년도2026년
- 학년3학년
실습 환경
프리셉터는 없고, 그냥 라운딩 도실 때 자유롭게 선생님 따라가서 보면 돼요. 첫날 수선생님께서 오티 자세하게 해주시고, 다른 선생님들도 실습생들 존중해주시는 분위기였어요. 모르는 거 여쭤보면 자세히 알려주십니다.
실습 경험
운 좋게 골수검사를 볼 수 있었어요. 멸균장갑 끼고 옆에서 검체 뽑아서 주시면 그거 흔들었습니다.
호흡기병동이라 비강캐뉼라는 흔히 보이고, c tube 하신 분들도 가끔 계세요.
기타 꿀팁
식사시간은 30분 보장해줍니다. 구내식당 메뉴도 좋고 맛있는데, 좀 멀어서 그냥 편의점에서 자주 먹었어요.
교통은 그리 편하다고는 말 못하겠네요. 안지랑역에서 걸어서 15분 정도 걸립니다. 카카오 바이크 타면 편해요.
입구도 많고 건물도 넓고 복잡해요. 병동이랑 실습생 탈의실이랑 좀 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