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병원(서울)

실습후기
26.08 작성

서울 성동구 · 상급종합

총평
4.0

"병원 시설이 많이 노후화 되어있고 선생님들은 항상 바빠보이셨습니다. 밥도 못드시고 일하는 날이 많으셨어요. 실습생들에게 매일 액팅 선생님을 지정해주셔서 따라다니면서 많이 관찰했습니다. 학생들한테 정규 바이탈 측정하는 건 안시켰습니다. 급할 때 인력이 없을 때만 한두번 정도 측정할 수 있게 해주셨어요. 웬만하면 옵저(관찰) 위주로 실습 했습니다."

  • 실습부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 실습년도
    2025
  • 학년
    3학년

실습 환경

프리셉터 O, 실습생 대우 잘해주셨어요. 자대병원 학생이랑 같이 실습했는데 차별받은 적 없고 모두에게 동등하게 대하셨습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업무 중심이었습니다. 각자 본인 할일 하다가 액팅 준비하는 시간에 스몰토크 하는 느낌이었어요. 학생들에게 눈치주거나 하는 분들도 없었고 신규 선생님들은 최대한 알려주시려고 노력하셨습니다.

실습 경험

관찰 위주로 했어요! 가끔 PA 선생님들이 일하시는 거 따라가서 관찰해도 되냐고 여쭤보고 환자분 동의 받고 관찰했습니다. (액팅선생님 따라 다니는게 우선이었어요.) 가끔 포터블 엑스레이 찍는 환자분 있으면 차폐막 옮기는 거 도와드리거나 직접 했습니다.

기타 꿀팁

실습은 간호학과 다니면서 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입니다. 게으름 피우지 않고, 혼자 알아낼 수 없는 모르는 부분은 물어보고, 열심히 하려는 자세를 보여야 합니다. 당연한 거긴 하지만요! 학생으로서 도와드릴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나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