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실습후기
26.08 작성

대구 남구 · 상급종합

총평
5.0

"의사 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들이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다양한 술기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었다. 역량을 벗어난 침습적 처치를 하실 때에는 나도 멸균 장갑을 끼고 자신의 손 위에 얹어서 이러한 감각이다 라는 것 까지 체험하게 해 주셨다. 유치도뇨도 물어보셔서 프로시저를 말씀드렸더니 직접 실습하게 해 주시고 잘한다고 칭찬도 해주셨습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술기를 물어보시고 대답을 잘(?) 하고 열심히 했더니 이런 것 까지 해주시게 해주신다고(?) 라고 생각 될 만한 것들도 시키셨다. 모든 술기를 할 때에는 옆에서 철저하게 감독하시고 지도해 주셨습니다. 많이 지켜보실 땐 전문의 교수님?이랑 내 담당 간호사 선생님 두분이 지켜보는 가운데 해서 긴장도 많이 됬습니다.;; 하루에 3만보 정도 걸으면서 진짜 힘들었지만 열심히 한 보람이 있는 병원이었습니다. "

  • 실습부서
    ER
  • 실습년도
    2025
  • 학년
    3학년

실습 환경

프리셉터 선생님은 따로 없었고 그냥 내가 모든 팀을 돌아다니면서 모든 업무 기웃거리면서 처리하고 조무사 선생님, 청소여사님, 그리고 차지 선생님 사무 잡무들도 눈치껏 거들어 드리고 v/s도 밀리는 팀 있으면 달려들어서 같이하고 간호사 선생님이 뭔가 놓고 가신 것 같으면 들고 옆에서 서있다가 바로 드리고 했더니 모든 선생님들이 프리셉터 처럼 친절하게 알려주셨다. 전문의 선생님들도 무언가 처치하려고 할 때 필요할 것 같으면 옆에서 주섬주섬 챙겨서 가지고 있다가 눈치껏 드리고 그냥 넘어가면 다시 제자리에 두고 했더니 전문의 선생님도 잘 알려주셨습니다. 응급실이 많이 크진 않았지만 응급실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역할을 다 체험 해 볼 수 있는 환경이었다.

실습 경험

유치도뇨, 침습적 처치 감각(?)느끼기, 환자 모니터링, 보호자 안내, 물품챙기기, 청소, 소생실 소생술 참관, 물품 정리, 재고정리, 약품 및 응급약 비품정리 및 관찰, I/O ,응급 외상 처치 어시스트(?), EKG, PICC 처치 어시스트(?), 기도삽관 시 환자 체위 보조(?), 환자 분변치우기, 의료폐기물 정리, 다양한 검사실 방문하여 체위 도와드리고 검사시 이게 무슨검사이고 지금 보이는 화면에서 환자가 어떤 상태라는 설명듣기(?), 전문의 교수님이 환자 식이영양 설정(?)하는 것 관찰 설명듣기, 119 대원 인수인계 따라 듣고 선생님에게 어떤걸 차팅할 건지 검사받기, 교수님 회진시 같이 턴하고 차팅할 때 뭐 적어야 하는지 검사받기, 환자 오더 바뀌면 왜 바뀌었는지 질문받고 대답하기? , CVP 즉정하기, 감염환자 모니터링, 낙상예방활동, 환자 입퇴원 전동시 침상정리, 등등

기타 꿀팁

눈치껏 열심히 하고 센스있게 하면 의사선생님, 간호사 선생님들 많이 알려주십니다. 그리고 검사실 선생님들에게도 깍듯하게 인사드리고 질문 하면 좋아라 하시면서 마구 설명해 주십니다. 청소여사님 조무사 선생님들 한테도 인사드리고 업무 도와드리니 좋아하시고 나중에는 업무하고 있는 와중에도 간호사 선생님이나 의사 선생님들이 끝나고 자기한테 오라고 하더니 환자 케이스 보여주시면서 이래서 무슨 처치하는지 알려주시고 왜 하는지 물어보시고 대답 잘하면 그 환자 보실 때 따라오라고 하셔서 처치보조?도 같이 해보고 뭘 더 해줘야하는지 물어봐 주시고 과제는 물어보시고 조언도 해주시고 정말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