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0 작성
경기 수원시 · 상급종합
"시설 노후화가 좀 된 게 보이지만 전체적으로 쌤들도 좋고 체계도 좋아서 좋은 실습 경험이었음, 중증도가 실습 간 곳 중 제일 높아서 좀 더 다양한 환자를 볼 수 있었음"
- 실습부서급성기내과
- 실습년도2024년
- 학년3학년
실습환경
매일 출근하면 시니어쌤이 어싸인 배정해주심. 어싸인만 따라다 니면 됨. 입퇴원 전담/전체 차지/간호사로 구성되어 한 듀티에8 명씩 근무하는데 굉장히 체계적이라고 느낌. 다들 학생한테 알려 주려는 모습이 보였음. 본관은 시설이 좀 노후화된 편. 밥 종류 많 고맛있어서 좋지만 식당 규모가 교직원수에 비해 작음. 근데 밥 이 너무 맛있음. 교직원식당 말고 병원 내 푸드코트에서 사먹어도 됨. 엘베는 처음 보는 배치방법이었는데, 가운데 키오스크 누르면 알아서 분배해서 배정해줌. 자대생말고 타대생들은 지하1층 틸 의실쓰게 되는데, 굉장히 구석에 있어서 버스에서 내려서 꽤 걸 어가야했음. 퇴원 교육 전담샘도 따로 계셔서 매일 아침마다 올라 오셔서 환자들 퇴원 교육함. 확실히 3차에 체계가 잡혀있다고 느 낌. EMR은 선생님들 컴퓨터말고 PA나 의사들이 쓰는 걸로 보면 되는데, 거기서 다 못보면 퇴근하고 지하 간호교육실(?)가서 보면 됨.
실습 경험
바이탈만 수행 가능함, 약국에서 약 올라오면 PO약 담당 선생님별로 구별하는거 함, 어싸인 선생님 따라다니면서 여러가지 술기 관찰 가능하고, 서면 인계 자료 잠깐씩 보면서 환자파악도 가능함
기타 꿀팁
밥 맛있기로 유명하고 그 유명세대로 아주 맛있음, 아주대로 가는 버스 많고 신분당선도 있어서 교통은 좋지만, 아주대에서 내려서 탈의실까지 10분 좀 넘게 걸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