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9 작성
서울 송파구 · 상급종합
"병동임에도 중증도 높은 케이스, 의미있는 질문을 하면 좋아하심, 보통 실습생은 옵져를 많이 함."
- 실습부서외과 병동
- 실습년도2024년
- 학년3학년
실습 환경
부서마다 다르겠지만, 신규 간호사 선생님과는 안 붙이려고 함. 당일에 따라다닐 팀이 배정됨. 실습생에게는 너그러운 분위기. 실습생이 할 것도 별로 없음. 주로 관찰이 메인. 뭐든 적극적으로 하려고 노력하면 더 이뻐하심. 이건 너무 병원이든 마찬가지인 듯. 다양한 케이스와 중증도 높은 케이스를 볼 수 있어서 귀중한 시간. 항상 바빠 보이셨음. 병원이 워낙 크고 복잡하다보니, 실습 첫날에는 길 안 잃어버리게 조금 일찍 나서는 것이 좋음. 실습생의 식사는 항상 챙겨 먹게 해주심. 동관, 서관, 중앙마다 식사 메뉴가 달라서 메뉴 보고 가기를 추천하며, 식사는 맛있음.
실습 경험
주로 관찰이 메인임. 따라다니는 간호사 선생님께 요청하면, 선생님이 교육 자료나 직원이 보는 EMR을 보여주시는 경우가 있음. 케이스 및 간호 처치를 공부한다고 생각하면 됨. 담당 간호사의 책임이 커서인지, 바이탈도 간호사 선생님이 직접 하심. 실습생은 열심히 따라다니며 보는 것이 의무라고 봄. 실습생으로서 쉽게 못 보는 중증도 높은 케이스를 볼 수 있음.
기타 꿀팁
열심히 따라다니기만 하면 됩니다. 이것도 너무 바쁘셔서, 따라다니기 급할 수 있어요. 병원이 커서 복잡할 수 있지만, 저는 며칠만에 금방 익숙해졌습니다. 첫날에만 지각하지 않게 주의하셔요. 실습할 부서에 가기 전에, 그 부서의 메인 질병에 대해 공부해 가면, 실습에 임할 때 많은 도움이 됩니다. 실습생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