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의료원

실습후기
26.09 작성

부산 연제구 · 종합병원

총평
2.0

"실습생이 해야할 일이 너무 많음. 근데 선생님들도 일이 너무 많아 보임. 듀티당 실습생 1명인데 시간안에 40~50명의 바이탈 해야함. BST 까지."

  • 실습부서
    간호간병통합병동
  • 실습년도
    2026
  • 학년
    4학년

실습 환경

프리셉터 있음. 잘 알려주시는것 같음. 신규선생님이 일을 못하시는것 같으면 뒤에서 말나옴. 병동 분위기 대체적으로 낫배드인 것 같음. 단, 신규 빼고.

실습 경험

40~50명의 v/s, BST 혼자서 해야하고 조무사 선생님들의 일꺼지 해야함. 검체 내리기는 물론 타병동가서 물건빌리기, 환자 이송등 당연한 것들을 함. 단, 혼자서 많은 인원수를 담당하는게 빡셈. 그리고 여름에 실습나가면 땀나서 옷에 흠뻑 젖음 매일 실습복 세탁중. 에어컨 너무 약함.

기타 꿀팁

교통편은 좋음. 지하철일경우 역 바로 앞에 버정있는데 버스타면 병원 1층에서 바로 내릴 수 있음. 식사는 예외로 식당 공사중이라 도시락 돈주고 사먹음 3500원. 가격치고는 괜찮음. 밥 양이 너무 많음. 점심보다 저녁이 훨 맛있는듯. 혼자서 하기 때문에 시간 금방 간다고 느낌. 병동 바이 병동인데 선생님들 성격 차이 엄청 심한듯. 별로인 병동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