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료원

실습후기
26.09 작성

대구 서구 · 종합병원

총평
4.0

"OT를 구체적으로 해주지는 않은데, 필요한 거 있을 때마다 알려는 주세요. 첫 실습이나 3학년이면 조금 어려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처치실에서 하는 처치들 잘 볼 수 있게 도와주셔서 좋았어요. (사생활보호도 지키되, 학생들 배려도 해주심) 반복적인 업무라 어렵진 않은데, 의료원 특성상 병동이 조금 멀고, 환자 분들 X-ray, CT 등 옮기는 경우가 많아요. 음 듀티는 오롯이 헤드 선생님 마음 가는대로 정해주시는 거 같아요 .. ㅎㅎ"

  • 실습부서
    ER
  • 실습년도
    2026
  • 학년
    4학년

실습 환경

실습생 대우는 뭐 기대 없으면 괜찮아요. 질문했을 때 단답으로 대답하셔서 더 묻기 어려웠다 그정도 따로 프리셉터는 없으니까 알려주시는 몇 분한테만 여쭤봤어요. 정각에 마쳐요. 몇 명만 피하면 돼요.

실습 경험

기본적으로 IV, EKG는 물론이고, 처치실에서 수처, 관장이나 단순 도뇨 등 여러 처치를 참관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좋았어요. 사생활 보호도 잘 지켜지고, 상황 보시면서 알려주세요.

기타 꿀팁

식당이 많이 멀어요 (편의점에서 해결했음) D/E는 30분, S는 1시간이 식사시간이에요. 모니터 정리, EKG 정리 해두면 다음에 선생님들이 쓰실 때 편하게 쓰실 수 있어요. 침상 정리, bed making도 자주 하는데 꼭 숙이지 말고 침상 높였다가 낮추면 허리 덜 아파요. 여자 화장실 같은 경우에는 보호자 대기실에 있는 거 쓰면 됩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