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0 작성
광주 동구 · 상급종합
"좋았던 점은 배울것이 많았다! 특히 응급 ㅎㅎ 아쉬웠던 점은 분위기가 무섭다.. ㅎㅎ 그리고 실습 학생이 정말 많다... 온갖 학교에서 다 옵니다. 그래서 서로 점심시간 정하고 컴퓨터 쓰는 시간 정하고 하는 과정이 좀 걸려요. 그래도 그만큼 실습학생들 체계가 잘 잡혀있는 느낌?"
- 실습부서61병동 63병동 응급ICU
- 실습년도2025년
- 학년4학년
실습환경
프리셉터 계심. 간호사 선생님들은 각자 맡은 일 열심히 하시는 분위기고 학생들을 크게 챙겨주시진 않음. 가끔 1~2분씩 착하신 쌤들이 잘 챙겨주셨음..
대부분 딱딱한 업무 분위기임
응급중환자실은 수선생님이 꽉 잡고 교육 열심히 해주심 ㅎㅎ..
실습 경험
주로 v/s, BST, 베드메이킹, 검체 운반 등 기본적인 업무만 할 수 있습니다. 관찰은 대부분 자유롭게 다했습니다.
iv 수액 주입, 흡인, io 체크 등 기본간호를 제일 많이 관찰함.
응급은 투석기, 인공호흡기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가끔씩 학생들이 서로 iv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기타 꿀팁
식당, 편의점 있어서 좋아요.
근데 먹을곳이 부족함.. 탈의실은 조금 좁은 느낌
학생들이 아주 많아요 ㅎㅎ
그래도 광주안에서 접근성?이 좋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