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병원

실습후기
26.09 작성

울산 동구 · 상급종합

총평
4.0

"친절하신 선생님들도 물론 계셨고 수술실 특성상 앉아있을수 없지만 가끔 앉으라고 말해주시는 선생님들도 계셨습니다! 수술방이라서 책에서만 보던 것들을 실제로 볼수 있어서 좋았지만, 가끔 랜덤으로 수술방 들어갈때 어떤 수술이고 뭘 하는지 여쭤보시는 선생님들과 의사 선생님들이 간혹 계셔서 공부를 좀 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실습부서
    or
  • 실습년도
    2026
  • 학년
    4학년

실습 환경

다들 바쁘셔서 실습생이 오신줄 모르시는 경우도 꽤 있습니다.. 그냥 조용히 다른 선생님께 수술 참관해도 되냐고 여쭤보고 구석에서 조용히 보기만 했습니다

실습 경험

암환자가 많아서 암 수술은 거의 다 봤던거 같고 그 외에도 가끔 제왕절개나 귀 수술 본적이 있습니다. 안구 관련 수술은 출입금지라고 하셔서 못 봤습니다 수술 끝나고 수술방 청소까지 어떻게 이루어 지는지 관찰했습니다

기타 꿀팁

동구가 울산에서 가장 동 떨어져있어서 학교에서 제공해주는 기숙사에서 꼭 지내야 할거 같고 (본가가 동구가 아닌 이상), 식사는 그냥 그저 그랬습니다.. 3000원에 식권 한장인데 요즘 세상에 영양 챙겨서 먹을수 있는 식사중 3000원은 없으니 저는 그냥 먹었지만 (그리고 수술실은 외부로 나갈수 없어서 무조건 수술실 안에 있는 식당을 이용해야해서) 다른 친구들에게 종종 들어보면 식권 사지 않고 그냥 카페 가서 빵을 먹는다던가 편의점에서 밥 먹는다고 종종 들었던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