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삼성병원

실습후기
26.09 작성

서울 종로구 · 상급종합

총평
4.0

"첫실습인데 솔직히 너무 바빠서 정신없던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삼성병원인 만큼 배울점도 많고 2주간의 실습이지만 처음 실습지가 강북삼성이라 다행이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실습부서
    호흡기내과
  • 실습년도
    2025
  • 학년
    3학년

실습 환경

분위기는 어느정도 딱딱한 분위기이며 프리셉터 있으십니다. 실습생은 주로 바이탈 bst만 하게 됩니다. 굉장히 바쁜 병동이었어요. 아쉬운 점은 emr 볼 시간이 너무 없었어요. 3명에서 듀티당 30분..? 저는 사실 어떤 대우를 받든 수선생님 실습 평가 점수만 잘 주시면 장떙이라는 주의라서 굉장히 만족했습니다. 열심히만 하면 만점 주셨어요.

실습 경험

관찰내용은 굉장히 많아요. 코드블루 터져서 cpr 관찰하였고, 방광 잔뇨량 스캔과 L-tube로 전해질 투약도 시켜주셨어요.

기타 꿀팁

주거는 근처에 30만원대로 내부 화장실 있는 방 구할 수 있을겁니다! 식비도 부담일텐데 저는 주로 병원밥으로 최대한 해결하고, 근처에 저렴한 중국집이나 김밥집 등 미리 찾아서 저장해뒀어요. 마트도 있어요. 실습때는 뭐든 열심히 하려는 모습 보이면 점수는 잘 주시는 거 같아요. 교통도 주변에 전철도 있고 버스도 많이 다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