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백병원

실습후기
25.11 작성

부산 해운대구 · 종합병원

총평
4.0

"전체적으로 병원이 깨끗하고 다른병원에 비해서 고장난 물품이 거의 없어서 좋았음. 아쉬웠던 점은 병바병이라 태움있는 병동은 학생도 태워서 힘들고 태움없으면 성적을 짜게 줘서 아쉬운.. 병동의 분위기는 수쌤의 역량이 크다고 느낌."

  • 실습부서
    OS병동, 신장내과,
  • 실습년도
    2024
  • 학년
    3학년

실습환경

24년도 당시 신장내과는 수쌤도 별로고 분위기 개판에다가 신규 가두고 소리지르며 태우는 것 목격한 적 있음, 그 당시에는 몰랐는데 학생도 조금 태운 병동이었음. "학생 이거 몰라? 학교에서 안배웠어? 하...(한숨)" 24년도 같은 병원의 OS병동은 쌤들 스윗하고 뭐라도 조금 알려주려고 하시고 처음으로 학생 앉아서 EMR 봐도 돼요 라고 해주심. 대신 성적은 짜게 줌..

실습 경험

신장내과는 DM환자 많아서 바이탈 수 = BST 수 거의 동일해서 너무 힘들었고 시간도 많이 걸렸음. 대부분 옵져를 시켰고, 근무번대로 물품 올라오면 종이에서 소거하며 정리하는거 시켜주심. 슈터 사용법 알려주셔서 슈터 내리거나 돌아온 슈터 빈 건지 확인하라고 하심. OS병동은 환자분들 어깨회전근 수술하신분들 도르래 운동하는거 옆에서 보고 보조하게끔 해주심. 바이탈, BST, RU 측정 등등 하는 일 다양한데 양이 많이 않아서 할만 했음

기타 꿀팁

층고가 높을수록 신장내과(14층)는 엘베시간 너무 걸려서 그냥 프드코드에서 많이 먹게되고 그거 아니여도 프드코드가 실습학생 할인메뉴 있어서 가성비 있게 잘 먹을 수 있었음. 김밥집은 학생할인 안되는데 맛있음. 주거는 집에서 다녀서 잘 모르고 동해선 이용할거면 송정에서 내리는게 버스가 많아서 더 수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