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학교병원(서울)

실습후기
26.09 작성

서울 동대문구 · 상급종합

총평
4.0

"밥 맛있음. 배우는 것 많고 중증도는 서울 3차 치고 높지는 않은듯. 선생님들 친절하시고 알려주려고 하시는 것 많음. 단, 남학생은 뭐 보기 힘듦. 특히 DR. 병원 구조 복잡하고 실습생 동선 제한되어 있어 길 잃기 일쑤임. 선생님들도 학생들 길 자주 잃는거 알고 계심."

  • 실습부서
    OBGY, DR
  • 실습년도
    2025년
  • 학년
    3학년

실습 환경

2025년 1월 산부인과 병동7일+분만실 3일 실습 환자는 산과보다는 부인과·항암 환자가 많았음. 남자화장실 안에 없어서 남학생은 옆병동 가야함. 분만실, MFICU와 연결되어있음. 남학생은 DR에선 그냥 커튼과 눈싸움.

실습 경험

수선생님이 손위생 6단계, 낙상사정도구, 혈당정상범위 질문하심 실습 첫날에 M-cart 내용을 외우기. 특이하게 BST를 GMT라고 함. V/S, GMT 재달라고 하시는 경우 많음. 졸졸 잘 따라다니면 이것저것 알려주시고 간단한건 해보게 해주심.(Jp-bag 비우기 등) pre OP V/S 측정 후 S-car까지 안내 정도는 직접 함.

기타 꿀팁

주변 고시원 자리 금방 나가니까 미리 잡으세요. 실습 때 지각 안하고 인사 잘하고 시키는거만 해도 반은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