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학교병원

실습후기
26.09 작성

인천 중구 · 상급종합

총평
2.0

"일부 서쪽 병동이 분위기가 안 좋은 것 같음. 서쪽 병동 실습을 모두 다른 구역으로 세 번을 나갔는데 분위기가 좋은 적이 단 한 번도 없었음. 지금은 모르겠는데 당시 신규선생님들 3일에 한 번 꼴로 눈물 흘리심. 학생도 예외는 아니었음. 지금 생각해도 잘못한 부분이 없는데 감정 푸는 것 처럼 의사고 간호사고 간호학생이 마음에 안 들면 욕했음. 선생님들 절반은 잘 알려주심. 나머지 절반은 학생 내쫓거나 무관심. 질문해도 귀찮다는 듯한 반응.. "

  • 실습부서
    서쪽 병동 어딘가
  • 실습년도
    2025년
  • 학년
    3학년

실습 환경

세 번 갔는데 업무강도가 높아서 그런지 적어도 화기애애한 분위기 본 적 없음. 올드쌤은 스테이션에서 사람 모아서 욕하고 있고 신규는 눈물 흘리면서 약물 믹스하고 있었음.... 그런데 나는 한 번 착한 교육 담당 선생님 만나서 행복했음...

실습 경험

대부분 병동이 똑같겠지만 무한 바이탈과.. bst...... 착한 교육 담당 선생님께서 좌약 투약, 간호기록 작성, 처방약 확인 직접 해볼 수 있게 해주셨음. 같이 갔던 다른 친구는 음....

기타 꿀팁

저 갔을 때는 점심 시간이 30분이었어서 내려가서 식사하고 올라오면 딱 30분 지나있었습니다. 시간 유의하시고 너무 나쁘게만 적은 것 같은데 구너역 상급종합병원인지라 다양한 부서와 케이스들 있어서 경험적으로는 좋았던 것 같습니다. 어딜가든 천사 선생님들은 계시니 너무 편견 갖지는 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