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1 작성
경기 수원시 · 종합병원
"앉을 자리는 좀 만들어 놓자... 환자 이송하다가 내가 이송 당하겠다..."
- 실습부서간호간병통합병동
- 실습년도2025년
- 학년4학년
실습환경
간호사 선생님들 친절하심. 연차가 낮은 간호사 1명이 혼자서 병동 전체 acting 다 뛰어서 힘들어 보이는데, 연차 쌓인 시니어 간호사는 거의 간호사 스테이션에서 간호기록만 작성하심. 짬 차면 일하기 좋아보임.
실습 경험
본관 외에는 이송요원이 없어서(본관도 이송요원 외주 맡긴다고 함) 간호조무사 선생님들이 이송까지 담당하심. 그래서 간호간병통합병동 실습가면 데이는 하루가 거의 환자 이송만 하다가 끝난다고 생각하면 됨. 주변에 아주대나 성빈센트 있어서 중증도 그렇게 안 높고 요양병원 느낌? 그래서 다른 병원과 비교해서 특별히 더 관찰할 것 없음. 병원비는 종합병원치고 저렴해서 공공병원 같음. 간호간병통합병동에서 실습했는데 내년부터는 한방병원 없애고 간호간병통합병동으로 바꿔버린다고 했으니 또 어떻게 될지 모르겠음.
기타 꿀팁
식권 1개에 6500원이라 타병원에 비해 비싼 감이 있는데, 식당내부엔 라면 기계 있어서 이브닝 같은 경우에는 식당에 사람 별로 없어서 식권내고 밥+라면 끓여 먹으면 혜자임. 밥만 먹기에는 맛이 미묘하게 없어서 데이에는 매점가서 도시락이나 라면 사먹는게 나쁘지 않음. 근데 점심에 항상가면 도시락 1,2개 밖에 안 남아 있다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