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자대학교병원(서울)

실습후기
26.10 작성

서울 강서구 · 종합병원

총평
5.0

"파트장님이 처음에 OT를 주시고, 각 학생별로 그날 따라다닐 선생님을 배정해주십니다 파트장님이 엄청 적극적이셔서 마지막에 기본간호 질문도 하셨습니다(케이스 대상자를 배정해주셨습니다) 정말 좋은 선생님을 따라다니면 배우는 것도 많고, 간호 수행 보조도 할 수 있는데 어떤 날은 아무것도 못하고 그냥 서 있는 날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병원 자체가 좋아서 많이 배울 수 있는 것 같아요"

  • 실습부서
    CCU
  • 실습년도
    2025년
  • 학년
    3학년

실습 환경

일단 앉을 수 있는 의자가 간호사 스테이션이나 중환자실이라 1인실인데 그 앞 간호사 선생님 모니터 자리뿐이라 2주 내내 거의 못앉았어요 중환자실이라 감염예방 때문에 추워서 가실 때 핫팩 챙겨가시는거 추천드립니다

실습 경험

CABG 하신 분, 심정지 오시거나 MI 있으신 분 등등 계셨고, ECMO 달고 계신 무의식 환자분도 계셨습니다 주사 준비하는 법을 배우고, Infusion pump 사용법(중환자실이라 5개씩 폴대에 달려있는 경우가 많아요), ABGA 30분마다 모니터링해야해서 A-line 잡아두고 헤파린 있는 주사기로 채혈 하고 라인 안 혈액을 가압백에 있는 N/S 로 다시 주입하는 것까지 배웠습니다

기타 꿀팁

주거의 경우 병원에서 걸어서 5~10분 거리에 여성전용 고시원이 있어서 거기 사용했습니다. 고시원이라고 해서 걱정했는데 방도 엄청 넓고 거의 원룸 수준으로 화장실, 전자레인지, 세탁기, 건조기 다 있었습니다. (이름이 기억 안 나요 ㅠ) 실습 꿀팁은 첫날 가서 물품 위치 파악하기, 미리 심장파트 및 기본간호 공부해가기, 약물 계산 공부하기 해가시면 훨씬 원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