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실습후기
26.10 작성

서울 강남구 · 상급종합

총평
4.0

"선생님들이 서로서로 업무를 도와주는 분위기. 관리실습으로 갔지만 성인 실습으로 오면 암병동+외과병동으로 다양한 수술간호를 보고 배울 수 있음. 선생님들이 학생간호사를 많이 챙겨주심. 다만 본관에서 멀어서 왔다갔다하는 이동시간이 좀 있음."

  • 실습부서
    C07E병동
  • 실습년도
    2026년
  • 학년
    4학년

실습 환경

프리셉터 선생님 한분을 정해주셔서 따라다니면서 관찰하기 좋음. 매일 프셉쌤이 바뀌어서 다양한 팀에서 환자들을 볼 수 있고, 질환마다 간호를 볼 수 있음. 실습생한테 잡일이나 v/s, bst 등 측정도 안시킴. 스테이션에서 앉을 수 있게 계속 신경써주심. 선생님 따라다니다보면 약물 믹스, bladder scan 등 술기도 시켜주심. 병동 분위기도 좋고 선생님들끼리도 서로 업무 도와주는 분위기.

실습 경험

프리셉터 선생님 따라다니면서 약물 믹스나 bladder scan 시행, 시술 및 수술 전.후 간호 관찰함. 질문하면 선생님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심.

기타 꿀팁

암병동이라 본관까지 거리가 좀 있고, 엘레베이터도 늦게 오는 경우가 많아서 미리 이동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구내 식당은 본관 지하1층과 암병동 지하2층에 있는데 보통 본관 밥이 맛있어서 거기로 자주 갑니다. 그래도 메뉴 보고 암병동도 괜찮으면 이동 시간 단축해서 먹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