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 작성
광주 북구 · 병원
"실습 끝나고 엉엉 울었던 병원은 여기가 처음이자 마지막."
- 실습부서분만실, 입원실
- 실습년도2023년
- 학년3학년
실습 환경
학생들 앞에서 그만 두신 분께 행했던 태움을 비꼬듯 얘기하며 그 분이 이상하다~ 자랑스럽게 스테이션에서 얘기하던 그 분 덕분에 절대 이 병원은 오면 안 되겠다 생각했습니다
오히려 원장님께서 많은 걸 알려 주셨고 다니시던 분들도 돈을 많이 주는 것만 좋다며 오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실습 경험
그나마 분만실에서는 많은 거 관찰 할 수 있었음
원장님께서 학생들한테 이것저것 설명해 주시고 교육열이 보이심 그거에 대해 아니꼽게? 생각하는 선생님들도 있는 것으로 보이나 그걸 학생들에게 푸심
전체적으로 분위기 최악이었음
밥은 맛있었다?
기타 꿀팁
몇 년 전 일이라 모든 학교 학생들이 기피하던 그 분 아직도 계실지 모르겠네요...
뭘 하든 다 눈치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