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보훈병원

실습후기
26.10 작성

서울 강동구 · 종합병원

총평
5.0

"수술도 많이 열리고 질문 드리면 다들 최선을 다해서 답해주시려고 합니다. 수술실 사람들만 보는 폐쇄적인 환경이라서 짧은 기간에도 장소나 기구에 쉽게 익숙해질 수 있습니다. 밥이 조금 비싸지만 딸려있는 식당에 냉장고 있어서 도시락 싸오는 것도 가능합니다. 수술은 많은데 인력이 좀 부족하다보니 선생님들이 많이 바빠보이십니다.ㅜ 이런 수술을 받고 중환자실 혹은 병동에 오는 구나~라는 환자의 내원 절차?과정?에 대한 이해가 생깁니다 정형, 성형, 신경,일반외과, 안과, 심장혈관흉부, 비뇨기, 산부인과, ENT 수술을 볼 수 있습니다. CS나 산부인과, 신경외과 수술중에 본 수술은 별로 없는 것 같기도..?(수술예정표에 있으면 꼭 들어가보세요!) 안과나 성형외과수술은 특정 요일에 수술이 몰리는 것 같습니다 대부분 60-80대 분들이 수술받으러 오십니다(기저질환이 많으시다...) EMR상의 patient list에서 (수술실 선택) 남은 수술, 진행중, 완료된 수술 확인하고 지금 몇 번방에서 어떤 수술하는중인지, 언제 시작했는지 확인하고 들어가는것 추천드립니다."

  • 실습부서
    수술실
  • 실습년도
    2026년
  • 학년
    4학년

실습 환경

프리셉터는 없지만 실습생한테는 큰 관심이 없습니다(학생이다보니 많이 쳐다보시긴 하는데 말 걸거나 질문은 안 들어왔습니다) 일부 순환간호사분들은 수술 더 잘보라고 이것저것 도와주시기도 합니다 (ent, uro, gs등) 분위기는 바쁠 때는 바쁘고, 수술스케줄 끝난 곳은 여유로운 분위기.. 수술과별로 다른데 os는 수술이 많아서 오후에도 수술이 남아있는 경우가 허다합니다ㅜ(학생들한테 오는 영항은 X)

실습 경험

일단 각 수술과 별로 교육을 해주십니다. 특히 마취회복실 선생님 께서 엄~청 자세히 교육해주십니다. 대부분 짬을 내서 빠르게 교육해주시다보니 노트에 다 받아적긴 어렵습니다. 관심있는 과나 수술있으면 미리 궁금한 점을 노트에 적어가서 물어보면 좋을. 듯?

기타 꿀팁

수술실에 오래있으면 꽤 추우니 붙이는 핫팩 무조건 준비해가셔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