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 작성
경남 진주시 · 상급종합
"실습할때 6, 9, 12, 15, 18시 이런식으로 3시간마다 신생아 분유 먹이고 트림시키는거 직접 하고 생각보다 NICU에 입원하는 아기가 많지 않아서 여유로웠습니다! 수선생님도 자연분만 같은거 시간 겹치면 보러가게 해주시거나 최대한 뭔가 보러갈 수 있는 검사들이 생기면 같이가게 해주셔서 배우기 좋아요. 분위기도 전반적으로 좋고 실습 만족스럽습니다."
- 실습부서NICU
- 실습년도2026년
- 학년4학년
실습 환경
신규선생님이 실습당시 있었는데 선생님들이 잘 봐주시고 태움이나 그런문화 없었어요. 그리고 아기 모니터에서 알림이 울리면 모두 바로 반응하시고 실습생들한테 뭐 크게 터치하고 그런거 없었고 전반적으로 다 잘해주십니다! 그런데 밥먹으러갈때 수유시간이랑 겹쳐서 그때 조금 눈치보이는것 말곤 다 좋아요
실습 경험
신생아 천문 다 열렸는지 다른 이상없는지 초음파? 검사하러가는거 따라가고 시간만 맞으면 자연분만도 옆에 분만실있어서 볼 수 있는 것 같았어요. 그리고 직접 수유할 수 있는 컨디션의 아기는 실습생들이 먹입니다!
기타 꿀팁
실습 너무 걱정하지말고 생각보다 분위기 괜찮고 눈치만 잘 챙기면 무난하게 넘길 수 있으니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