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 작성
대구 남구 · 상급종합
"식당과 거리가 멀어서 먹지는 못했지만 바로 앞에 편의점이 있어 간단하게 해결하기 쉬웠다. 특파라 그런지 분위기와 시스템이 이해하기 쉽지 않았으며, 신규 선생님 가르치시는데 혼내시는게 많았고, 수선생님과 간호사선생님들의 말이 달라서 학생들이 혼나는 일들이 자주 있었다."
- 실습부서ER
- 실습년도2026년
- 학년4학년
실습 환경
프리셉터 있었는데, 근무 중에도 갈구듯이 가르치셨고, 학생에게 따뜻하게 설명해주시는 분도 있는 반면 화내시고 설명 안해주시는 분도 계셨다. 사바사 인듯.
중등도는 중간 정도 인듯함
실습 경험
C line 관찰도 했고, 루카스 봤고, DI 환자 많이 왔고 Chest pain, Dyspnea 많이 왔다.
근데 거의 이송요원, 간조 업이 많았다
기타 꿀팁
꼭... 가까운 집을 구하고... 이동시간이라도 줄이세요... ER에서 누가 17,000보 갈을거라 생각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