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 작성
대구 동구 · 종합병원
"아무래도 ER이라 그런지 데이, 이브 상관없이 전반적으로 바빴습니다. 데이 때 더 바빴던 것 같아요. 실습 가기 전에 파티마 자체가 워낙 악명이 높아 걱정이 많았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병동처럼 환자들이 오래 머무는 곳은 아니다보니 순환이 빠르고 베드메이킹 하고 바이탈 재고 환자 관찰하는 정도의 업무였습니다. 병동처럼 약국이나 검사실 가는 업무는 안 해서 좋았던 것 같아요. 여태 했던 실습 중에 가장 많이 보고 배운 실습이었던 것 같습니다. 병동 특성상 환자들의 상태가 빠르게 변할 수 있는 곳이다 보니 선생님들께서 많이 예민하시긴 하셨어요. "
- 실습부서ER
- 실습년도2025년
- 학년3학년
실습 환경
분위기는 엄청 바빴고.. 학생들은 많이 신경 써주지 못하셨습니다
실습 경험
혈토, 혈변, 익스파이어 등등 병동에서는 보기 힘든 증상들을 많이 볼 수 있었어요
기타 꿀팁
그래도 밥을 거를 만큼 바쁘진 않아요! 저희는 보통 바이탈이랑 베드 메이킹을 많이 하다보니 바쁘긴 바쁘지만 나름 괜찮을 수도 있어요. 걱정 많이 되시겠지만 병동처럼 잘 해낸다면 별 문제 없으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