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 작성
부산 기장군 · 병원
"실습생들을 너무 많이 받아 너무 정신 없는 분위기. 배우려고 간 건데 실습 내내 선생님들이 시키시는 잡무하기 바쁨... EMR 볼 수 있는 컴퓨터 수 많은 편(근데 병동 내 실습생들이 너무너무 많아서 ㅠㅠ 돌아가면서 봐야됨 저 할땐 한 타임에 8~9명씩...) 아동실습으로 갔으나 소아 병동은 이미 닫은 상태여서 아동은 이주동안 2~3명 본게 고작. 반쯤 성인 실습처럼 진행함"
- 실습부서병동
- 실습년도2025년
- 학년3학년
실습 환경
밥이 맛있다.. 밥은 진짜 맛있었다
수선생님께서 이런 저런 질문이나 설명을 처음 왔을 때 많이해주셔서 좋았다.
그러나 정말 좁은 스테이션 안에 실습생들이 대거 낑겨있는 상태(혹은 복도 벽에 엄청 다닥다닥 붙어있어야 함) 라 엄청 좁아서 힘들긴 했다.
실습 경험
타 실습 병원이 그렇듯 v/s bst 위주로 진행했고, 이외에는 선생님들 따라다니면서 옵저베이션 하기 바빴다. 케이스는 아동 케이스로 간건데(ㅠㅠ) 아이들이 너무 없어서 (당시 2주간 3-4명 있다 감) 아쉬웠다.
기타 꿀팁
교통 다소 불편... 거리가 먼 곳에서 실습 온 거라 숙소는 따로 잡아야 했다. 대부분 모텔 밖에 없어서 1일 숙박 5만원 정도는 생각하고 가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