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빈센트병원

실습후기
26.10 작성

경기 수원시 · 상급종합

총평
2.0

"[장점] 1. 배울게 많음. 확실히 큰 병원이라 요추천자로 CSF 검사, 골수검사 등 신기한 게 많았고, 간호사 선생님들도 질문하면 대부분은 잘 알려주셨고, 종종 까칠한 분들은 어느 병원이나 한 두명씩은 있어서 상관하지 않고, 조심했음. 또 조심스럽게 인젝 준비 할 때 투약카드 붙이거나, 항생제 등 직접 믹스해보도록 기회주시는 분도 있어서 눈치 보다가 먼저 해도 되냐고 물어봐도 됨. 나는 실제로 인슐린도 직접 환자한테 놓을 수 있게 기회 주셔서 투여해봤음. 2. 42병동 수쌤 좋으심 [단점] 1. 8시간 내내 서있어야 함. 압박스타킹 필수임. 2. 밥값이 좀 비싼 편인 듯, 5,500원인데 비싸긴 하지만 나는 만족스러웠음 3. 바이탈과 BST 머신이 될 수 있음. 다른 대학병원은 오히려 안 시키는 병원도 있다는데 여기는 전적으로 학생들에게 바이탈과 BST를 의존하고 있음."

  • 실습부서
    42병동
  • 실습년도
    2025년
  • 학년
    3학년

실습 환경

탈의실 꽤 넓은 편, 다른 학교 애들이랑 같이 쓰는데 그래도 번호키 다 달려있고, 가운데에 의자도 있어서 편하게 쉴 수 있음. 담당쌤 없음 걍 액팅하는 쌤 쫓아가면 됨 근데 그렇게 실습생한테 우호적인 분위기 아님

실습 경험

v/s bst 측정 인슐린 피하주사 해봄 투석실 견학 감

기타 꿀팁

식사 5,500원 교통 좋음 탈의실 크고 번호키 다 달려있음 조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