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학교병원(구미)

실습후기
26.10 작성

경북 구미시 · 종합병원

총평
2.0

"교육기간이었는데 학생들 병실에 박아놓고 나오지도 말라고 하고 환자 열난다고 하니 해열제 들어가있는 거 안 보이냐면서 내가 우째 알아…바이탈 측정한 거 적으러 간호실 갔더니 급한 거 아니지 않냐면서 나오지 말라고 하면 나오지말라고 좋게 이야기하니까 우습냐면서 학생들 태움; 밥도 맛 없는데 지하에 있어서 습하고 거의 비건식이었음.. 안 가고 싶음 아무리 네임류가 있다고 해도 병동도 작고 쌤들도 그닥 "

  • 실습부서
    병동
  • 실습년도
    2026년
  • 학년
    4학년

실습 환경

별로 병실 작아서 바이탈 재러 지나다니기도 힘듦 혈압계도 겁나 크고 수동인데다가 투석환자 혈압 너무 높다고 5번 쟀는데 지가 가서 재더니 1도 안 높다고 꼽줌 그럼 쌤들이 가서 측정하든가 청진기 대고 다리에 소리 들으면서 측정했는데 자기는 걍 혈압계만 들고 가서 측정하고 옴 청진기 듣느라 실습하는 동안 귀 안이 헐었음 spo2 기계도 숨겨놓고 안 줘서 학생들 개인이 들고 다니면서 측정함

실습 경험

해본 술기도 없고 관찰할만한 것도 뭐 드레싱하는 거 정도?

기타 꿀팁

밥 식당 사먹지말고 그냥 도시락 싸오거나 사먹으셈 빵같은 거 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