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한마음병원

실습후기
26.11 작성

경남 창원시 · 종합병원

총평
1.0

"개최악 그냥 최악의 끝판ㅇ왕 일단 선생님들이 학생에게 관심이 아예 없어요. 학생이 1시간을 더 있어도 2시간을 더 있어도 아무도 관심이 없어요. 물론 바쁘시면 그럴 수 있지만... 그리고 시키는게 많아도 너~~~~~~~무 많아요. 우선 SICU가 2개로 나뉘는데 첫 날 잘 결정하세요... 전 잘못된 선택을 해서 실습 기간 내내 울면서 다녓어요. 1시간마다 바이탈 재고 소변량 확인해서 전산 입력까지 시켜요. 격리/역격리 구분 안 하고 학생들이 다 재고요. 심지어 몇 시마다 bst도 해야 해요. 근데 중간중간 편의점 심부름도 시키시고 전실, 검사실 다 따라가래요. 어케 합니까? 그거 놓치면 멀리서 학생쌤!!! 하고 부르는데 너무 무서웟어요... 투약, 환자 식사 도와드리고 crrt백도 버려야 하고 소변통도 비워야 하고... 소변량이 15 미만이면 알려드려야 하는데 알려드리면 오히려 짜증내심... 장갑끼고 연결부위 좀 눌러보면 소변 나올 수 있다고 그거까지 확인하래요. 첫 날 선생님께서 수액병 버려달라고 하셧는데 어디에 버려야 할지 모르겟다고 재차 여쭤보니 답답하셧는지 그냥 멀리서 던졌어요... 결국 튕겨 나온 거 주워서 버렷어요... 그냥 심적으로도 힘들고 버스도 많이 없어서 육체적으로도 힘들고 그냥 레전드 너무 힘들엇어요 "

  • 실습부서
    SICU
  • 실습년도
    2025년
  • 학년
    3학년

실습 환경

앉을 시간도 없고 의자도 없고... 분위기도 좋진 않아요. 학생 앞에서 쌤들 태움

실습 경험

앞에서 다 말한 것 같아요. 학생쌤들 파이팅... 열심히 빠릿빠릿하게 행동하시면 선생님들이 좋아하실 거예요

기타 꿀팁

아... 밥 먹을 시간 보장 안 되어잇어요. 눈치보여서 15분 만에 밥 다 먹고 올라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