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방엠블병원

실습후기
26.02 작성

대전 서구 · 병원

총평
3.0

"처음에는 많이 힘들고 눈치 보이는데, 시간 지날수록 선생님들이 조금씩 알려주시려고 함. 물론 사바사. 눈치껏 루틴 파악하고 도와드리면 금방 잘해주심. 데이는 바쁘고 이브닝은 할 게 없어서 다리가 아픔. 나이트 쌤들은 정말 천사임."

  • 실습부서
    소아병동
  • 실습년도
    2024
  • 학년
    3학년

실습환경

앉을 곳이 거의 없음. 씨씨티비 깔려있음. 케이스나 환자 정보는 스테이션 내 노트북으로 봐야하지만 그 노트북 마저도 차지쌤이 쓰실 때가 있으므로 눈치껏 보기.. 데이 출근하자마자 N/S 시린지 만들기 시킴. 가끔 흡입액 약물 제조도 시킴. 인계 들을때 통로가 극강으로 좁음. v/s은 체온만 잼. 분위기는 고년차는 사바사. 저년차들은 알려주려고 하는 분위기. 힘든쌤은 고년차에 있었음.

실습 경험

아침에 N/S 시린지 만들기, 애기들 체온 재기, 항생제 다 맞을 때 수액백 빼오기, 보호자한테 호흡기치료 설명 및 기계 사용법과 세척법 교육, 검사 이송, 퇴원약 전달, 린넨 및 환의 전달, 수액실 세팅

기타 꿀팁

밥 개맛있음. 대전 한복판에 있고, 탄방역 근처라 이동하기 수월함.